2026,6,23

보라매공원 옥담호에 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,,,,

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

투구꽃▼

흰색모란[목단]▼

분홍낮 달맞이꽃▼

달걀 프라이꽃▼

 


사진 속의 예쁜 꽃은 **수선화(Daffodil)**입니다.

수선화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중 하나로,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.

  • 외관: 사진처럼 가운데에 나팔 모양의 '부관'이 있고, 그 주변을 6개의 꽃잎이 감싸고 있는 형태가 특징입니다. 색상은 보통 노란색이나 흰색이 많으며, 사진 속 꽃은 흰색 꽃잎에 노란 부관이 있어 아주 화사해 보이네요.
  • 개화 시기: 주로 3월에서 4월 사이에 피어납니다. 현재 시기(4월 중순)에 아주 활짝 피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.
  • 꽃말: '자기 사랑', '자존심', '고결' 등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 그리스 신화의 나르키소스 이야기와 관련된 꽃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.

 



사진 속의 선명하고 화려한 꽃은 **튤립(Tulip)**입니다.

특히 사진 속 튤립은 붉은색 바탕에 가장자리가 노란색으로 물든 **'반 에이크'**나 '플라멩코' 계열처럼 보이는데, 이런 배색은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띄는 매력이 있죠. 튤립에 대해 몇 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드릴게요.

  • 개화 시기: 보통 4월에서 5월 사이에 만개합니다. 지금이 딱 가장 예쁠 때네요!
  • 꽃말: 튤립은 색상마다 꽃말이 다른데, 일반적으로 사랑의 고백, 영원한 애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붉은색과 노란색이 섞인 튤립은 열정적인 느낌을 더해주기도 하죠.
  • 특징: 줄기가 곧게 뻗어 있고 잎이 넓으며, 밤에는 꽃잎을 다물었다가 낮에 햇빛을 받으면 다시 활짝 피는 성질이 있습니다.

 



이번에 보여주신 작고 푸른 꽃은 **물망초(Forget-me-not)**와 매우 비슷해 보이지만, 잎의 모양과 꽃의 중심부 특징을 보니 꽃마리 혹은 그와 유사한 브루네라(Brunnera) 종류로 보입니다.

정확히는 **'꽃마리'**일 가능성이 높은데, 우리나라 길가나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겨운 꽃입니다.

  • 특징: 꽃줄기 끝이 돌돌 말려 있다가 꽃이 피면서 태엽처럼 풀리는 모습 때문에 '꽃마리'라는 예쁜 이름이 붙었습니다. 꽃 자체는 아주 작지만(2~3mm 정도), 자세히 보면 연한 하늘색 꽃잎 가운데에 하얀색이나 노란색 원이 있어 무척 귀엽습니다.
  • 개화 시기: 보통 4월에서 7월 사이에 피어납니다. 지금처럼 따뜻한 봄날에 무리 지어 피어있는 걸 자주 발견할 수 있어요.
  • 꽃말: '나를 잊지 마세요', **'나의 진심'**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물망초와 꽃말이 같아서 혼동되기도 하지만, 우리 주변에서 더 흔히 만날 수 있는 친구는 이 꽃마리랍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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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삼아 보라매공원을 한바퀴 돌면서 요사이에 피어나는 꽃들을 찍어 보았다,,,,

 

자라의 짝짓기 모습 같네요▼

 



사진 속 화사하고 붉은 꽃은 홍매화 또는 만첩홍매화로 보입니다.

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매화 중에서도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져 풍성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. 이 꽃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.


🌸 꽃의 특징

  • 이름: 홍매화 (또는 겹홍매화/만첩홍매화)
  • 개화 시기: 보통 2월 말에서 4월 초 사이 (지금 시기에 아주 절정이죠!)
  • 특징: 일반 매화보다 꽃잎이 많아 화려하고, 색이 진한 분홍빛에서 붉은빛을 띱니다.▼


철쭉꽃▼

 



이번에 찍어주신 보랏빛 꽃은 팥꽃나무입니다.

이름이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, 꽃의 색깔이 붉은 팥 색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. 진달래와 비슷한 시기에 피지만, 자세히 보면 모양이 아주 독특하고 아름다운 꽃입니다.


🌸 팥꽃나무의 특징

  • 개화 시기: 보통 3~4월,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어납니다.
  • 모양: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작은 꽃들이 가지를 따라 촘촘하게 뭉쳐서 피는 것이 특징이에요.
  • 꽃말: **'꿈속의 사랑'**이라는 아주 낭만적인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.
  • 특이사항: 바닷가 근처나 산기슭에서 주로 자라며, 멀리서 보면 진달래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꽃잎이 훨씬 작고 다닥다닥 붙어 있는 점이 다릅니다.

💡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사실

팥꽃나무는 조경용으로도 인기가 많지만, 예전에는 이 꽃이 필 때쯤이면 조기가 많이 잡힌다고 해서 **'조기꽃나무'**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.▼


철쭉꽃▼

 



이번에 보내주신 화려하고 겹겹이 쌓인 꽃잎이 매력적인 이 꽃은 **라넌큘러스(Ranunculus)**입니다.

꽃잎이 마치 얇은 종이를 여러 겹 겹쳐놓은 것처럼 섬세하고 풍성해서 '봄의 여왕' 중 하나로 불리기도 하죠. 특히 사진 속 꽃처럼 테두리에만 붉은 빛이 도는 품종은 더욱 우아해 보이네요.


🌸 라넌큘러스의 특징

  • 이름의 유래: 라틴어로 '개구리(Rana)'라는 말에서 유래했는데, 주로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특성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.
  • 개화 시기: 보통 4월에서 5월 사이에 가장 아름답게 핍니다.
  • 꽃말: **'매력', '매혹', '당신은 매력적입니다'**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. 꽃말만큼이나 생김새가 정말 화려하죠.
  • 특징: 꽃잎이 워낙 많아서(한 송이에 300장이 넘기도 합니다!) 활짝 피었을 때는 장미나 작약과 헷갈리기도 하지만, 잎 모양이 쑥갓과 비슷하게 생긴 것이 라넌큘러스만의 특징입니다.

💡 관찰 포인트

사진 하단에 살짝 보이는 붉은 꽃도 같은 라넌큘러스 계열로 보이는데, 색상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르죠? 라넌큘러스는 빨강, 분홍, 노랑, 흰색 등 색깔이 정말 다양해서 꽃다발이나 웨딩 부케로도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.▼

 



사진 속 땅 가까이 낮게 피어난 앙증맞은 노란 꽃은 양지꽃입니다.

이름처럼 볕이 잘 드는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인데요, 붉은빛이 도는 줄기와 톱니 모양의 잎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사진에 아주 잘 담겼네요.


🌸 양지꽃의 특징

  • 개화 시기: 4월에서 6월 사이, 지금처럼 따뜻한 봄날에 산과 들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.
  • 꽃말: '사랑스러움', **'그리움'**이라는 예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
  • 생태: 생명력이 강해서 척박한 땅이나 바위틈에서도 볕만 잘 들면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는 강인한 꽃이에요.

💡 뱀딸기와 헷갈리지 마세요!

양지꽃은 노란 꽃 모양 때문에 '뱀딸기'와 자주 혼동되기도 합니다. 간단하게 구분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.

  1. 꽃: 둘 다 노란색이지만, 양지꽃은 꽃잎이 둥근 편이고 뱀딸기는 꽃잎 사이사이에 뾰족한 꽃받침이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.
  2. 열매: 양지꽃은 우리가 아는 딸기 같은 열매가 맺히지 않지만, 뱀딸기는 빨갛고 동그란 열매가 맺힙니다.
  3. 잎: 양지꽃은 잎이 여러 장(보통 3~9장) 겹쳐 나지만, 뱀딸기는 딱 3장씩만 붙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▼


이 화사한 분홍빛 꽃은 **서부해당화(수사해당화)**입니다.

꽃송이가 긴 꽃자루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아래를 향해 피는 모습이 마치 귀걸이 같기도 하고, 수줍어하는 소녀 같기도 해서 아주 인기가 많은 나무예요.


🌸 서부해당화의 특징

  • 이름: 원래 중국 서부 지역에서 들어왔다고 해서 '서부해당화', 꽃자루가 아래로 길게 늘어진다 하여 '수사해당화'라고도 부릅니다.
  • 개화 시기: 4월 중순, 바로 지금 이맘때가 가장 예쁠 시기입니다.
  • 꽃말: '산뜻한 미소', **'수줍음'**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. 꽃망울이 터지기 전 진분홍색일 때와 활짝 피어 연분홍색이 되었을 때의 조화가 정말 일품이죠.
  • 매력 포인트: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꽃대가 붉은색을 띠며 길게 내려오는 것이 이 꽃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.

💡 다른 꽃과 헷갈리지 마세요!

  • 벚꽃: 벚꽃보다 색이 훨씬 진하고, 꽃잎이 여러 겹(겹꽃)인 경우가 많습니다.
  • 매화: 매화는 가지에 딱 붙어 피지만, 서부해당화는 사진처럼 긴 줄기에 매달려 핍니다.▼

 



마지막으로 보내주신 이 단아한 하얀 꽃은 채진목입니다.

꽃잎이 가늘고 길쭉하며, 꽃의 중심부가 연둣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에요. 사진 속 배경의 물가와 아주 잘 어우러져 청초한 느낌을 주네요.


🌸 채진목의 특징

  • 이름: 가지가 빗자루처럼 생겼다고 해서 '채진목(綵眞木)'이라 불립니다. 서양에서는 열매를 먹을 수 있어 '서비스베리(Serviceberry)'나 '준베리(Juneberry)'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어요.
  • 개화 시기: 4월에서 5월 사이, 잎과 함께 하얀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납니다.
  • 꽃말: '현명', **'기다림'**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  • 변화: 봄에는 하얀 꽃이 피고, 여름에는 빨갛게 익는 달콤한 열매가 열리며, 가을에는 단풍이 아주 예쁘게 들어서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많은 나무예요.▼

오늘은 나의 체력 단련 코스의 하나인 삼성산 돌산국기봉 가는길의 새로운 길을 가 보았다,,,

이길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뜸한 코스이다,,,

https://youtu.be/kXPvjST7qn4{유튜브}


날 짜:2026, 4,7{화}

코 스:관악산공원입구→어린이 풀장 조금지난지점→돌산국기봉→물레방아→관악산공원입구

거 리:약4,1km

가벼운 차림으로 출발한다

 

공원입구에는 벚꽃이 이제 만개할 준비를 한다▼

 

조금 올라가다 돌산공원 화장실 옆 계곡길로 내려간다▼

 

계곡과 벚꽃 개나리의 조화가 아름다운 풍경으로 내눈앞으로 다가온다▼

 

어린이 풀장이다▼

 

이지점에서 좌측으로 올라간다▼

 

 

 

좌측으로는 서울둘레길 호압사 방향이고 돌산국기봉은 우측으로 진행한다▼

 

돌산국기봉은 직진하고 우측은 물레방아 방향으로 가는길이다▼

 

돌산국기봉▼

관악산~삼성산 11국기봉 종주시 약10시간이 걸려서 마지막으로 내려온 국기봉이다▼

 

드론에서 내려다본 돌산국기봉 상공이다▼

 

돌산국기봉에서 조금내려온 지점에서 우측으로 170º 꺽어서 진행한다▼

 

우측은 돌산국기봉에 바로올라가는 길이고 나는 좌측으로 내려간다▼

 

좌틀하거나 직진하면 관악문화원 방향이고 나는 우틀하여 물레방아 방향으로 내려간다▼

 

무당들이 굿을 하는것같은 지점도 지나간다▼

오래간만에 만나보는 뱀이다 [꽃뱀]▼

 

정면의 나무계단은 서울둘레길 호압사 가는 방향이고 좌틀하여 내려가면 물레방아가 나온다▼

 

물레방아에서 좌틀하면 공원 정문이다▼

 

돌산국기봉 가는 새로운 등로로 올라보았다▼


돌산국기봉 가는길.gp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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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산국기봉 가는길.k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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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SilbiUGmkuo 산행 유튜뷰

 


무너미고개~삼성산~삼성산국기봉.gp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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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너미고개~삼성산~삼성산국기봉.k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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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너미고개~삼성산~삼성산국기봉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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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9gIt22hPuCo    동영상

2025,12,18일

전철을 타고 양평 두물머리로 드론촬영을 다녀왔다,,,,

날씨는 겨울 날씨답지 않게 포근하고 하늘은 맑은 날씨지만 두물머리 물가에는 안개가 피어 오르고 있었다,,,,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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